1일 오전 11시께 경기 평택시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노조원 1000여명이 사측의 직장폐쇄 조치와 관련 향후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노조원들은 노정 교섭을 제안하는 한편, 정부가 노정 교섭을 거부했을시 공장을 요쇄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