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1시께 경기 평택시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노조원 1000여명이 사측의 직장폐쇄 조치와 관련 향후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노조원들은 노정 교섭을 제안하는 한편, 정부가 노정 교섭을 거부했을시 공장을 요쇄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