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렌터카는 5일 전남 광양 매화마을을 방문해 1사1촌 봉사활동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삼섭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가해, 매실 수확과 포장작업 등 농번기 일손을 거들었다. 아울러 금호렌터카는 매화마을 소재 광양 다압 중학교에 도서 및 자료검색용 노트북을 기증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