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파산 후 첫 산업은행 방문

GM, 파산 후 첫 산업은행 방문

이새누리 기자
2009.06.12 17:35

GM이 파산보호 신청을 공식화한 이후 처음으로 산업은행과 재협상에 나섰다.

닉 라일리 GM아시아태평양총괄사장은 12일 마이클 그리말디 GM대우 사장, 마크 제임스 GM대우 재무책임자 등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을 방문, 한대우 산업은행 기업금융본부장 등 실무진과 만나 협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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