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택배 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택배 임직원 43명이 참여한 이번 헌혈은 대학가 방학 등 여름철 헌혈 비수기를 맞아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이사는 "더 많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