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택배 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택배 임직원 43명이 참여한 이번 헌혈은 대학가 방학 등 여름철 헌혈 비수기를 맞아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이사는 "더 많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