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택배 사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택배 임직원 43명이 참여한 이번 헌혈은 대학가 방학 등 여름철 헌혈 비수기를 맞아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이사는 "더 많은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월세 315만원 '이곳' 눈독 '정경호 부친' 정을영♥박정수 웨딩화보 공개 은지원, 김재덕 '실종 신고' 했었다..."고독사한 줄" '17세' 김다현 "심수봉, 사과 전화받아" 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