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올 상반기 매출 3093억 원, 영업이익 65억34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32.6%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162억2200만 원을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택배사업(3PL 매출 포함) 부문 매출은 1830억8100만 원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 '이혼' 김주하 고백 "죽으려고 생각해봤다…타인은 무슨 죄" 63세 서정희, 긴 머리 고집하는 이유…"유방암 견뎌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