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올 상반기 매출 3093억 원, 영업이익 65억34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32.6%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162억2200만 원을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택배사업(3PL 매출 포함) 부문 매출은 1830억8100만 원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