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는 올 상반기 매출 3093억 원, 영업이익 65억34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32.6%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162억2200만 원을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택배사업(3PL 매출 포함) 부문 매출은 1830억8100만 원을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