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 신차출시회가 열리고 있다. '프리마'는 5년간 1000억원의 연구개발비가 소요되었으며, 6x2 트랙터, 6x4트랙터, 25톤 카고, 25.5톤 덤프, 5톤 중형카고 등 중대형트럭 5개 모델을 선보이고 10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태도 논란' 정준원은 입 꾹..."원래 신중한 사람" 공효진이 감쌌다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