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51명이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 등에서 실시
현대택배는 지난 24일 임직원 151명이 농촌 자매마을인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 등 민통선내 3개 자매 마을에서 가을 수확기 농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콩, 고구마, 고추 등을 수확하고 마을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 등을 가졌다.
박재영 현대택배 대표는 "농촌 일손돕기는 마을 뿐 아니라 젊은 직원들에게도 매우 소중한 경험"이라며 "실질적인 교류를 더욱 확대해 도농 교류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택배는 다음 달 20일부터 22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되는 자매마을 '장단콩 축제' 에도 참가해 농산물 구입과 행사기간 발생되는 택배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