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6,810원 ▼170 -2.44%)항공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추석연휴(9월20~24일)용 국내선 항공권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편도기준 480편(총 공급 석 : 7만9296석)이다.
예약은 아시아나 예약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일반항공권 : www.flyasiana.com, 마일리지항공권 : www.flyasianaclub.com)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수는 6석으로 한정된다.
앞서대한항공(24,850원 ▼900 -3.5%)은 내년 추석연휴용 국내선 항공권 예약판매를 지난 2일부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