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타대우상용차는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 가 ‘2009 대한민국 굿디자인 대전’ 에서 트럭업계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프리마는 고객지향성, 사용성, 환경친화성, 심미성, 통합 디자인 등 전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대상 수상과 함께 '굿 디자인(GD)'마크를 획득했다.
김관규 타타대우상용차 연구개발 소장 (전무)는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는 운행목적에 따라 캡을 다양화하고 뉴 에어로 다이나믹 스타일의 웅장한 멋과 세련된 품격을 느낄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5년동안 10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한 프리마는 100여대 이상의 시험 캡 제작 및 검증과정을 거쳤으며 지구 50바퀴에 달하는 200만km 이상의 실차 주행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