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텍, 삼성전자 대상 BW 발행
삼성전자(177,750원 ▼11,850 -6.25%)가 액정표시장치(LCD) 핵심기술을 보유한 협력사신화인터텍(1,780원 ▼51 -2.79%)에 300억 원을 투자한다.
신화인터텍은 14일 삼성전자를 상대로 3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0%, 6.5%로 사채만기일은 2014년 12월22일이다.
신화인터텍 측은 300억 원 가운데 200억 원을 시설자금으로 쓰고 나머지는 재무구조개선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