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그룹 "대우건설 매각 깨질 수밖에 없었다"

속보 금호그룹 "대우건설 매각 깨질 수밖에 없었다"

정진우 기자
2009.12.30 16:11

오남수 사장

- 외국계 우선협상대사자들이 높은 가격 제시했지만 이행보증금 등 여러 문제가 있었다. 기대를 갖고 기다렸지만 충족시키지 못했다. 최종적으로 국내 전략적 투자자도 있었지만 규모나 펀딩을 충족시키지 못했다. 그런 이유로 기대를 접었다. 산업은행과 긴밀히 협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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