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대우자동차판매 총판계약 해지, 브랜드 변경여부, 올해 판매 목표 등의 내용이 담긴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릭 라벨 판매-AS-마케팅 부문 부사장, 마이크 아카몬 사장, 김태완 디자인부문 부사장.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