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대우자동차판매 총판계약 해지, 브랜드 변경여부, 올해 판매 목표 등의 내용이 담긴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릭 라벨 판매-AS-마케팅 부문 부사장, 마이크 아카몬 사장, 김태완 디자인부문 부사장.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