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대우자동차판매 총판계약 해지, 브랜드 변경여부, 올해 판매 목표 등의 내용이 담긴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릭 라벨 판매-AS-마케팅 부문 부사장, 마이크 아카몬 사장, 김태완 디자인부문 부사장.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