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사장단이 10일 오전 서울 남산 힐튼호텔에서 대우자동차판매 총판계약 해지, 브랜드 변경여부, 올해 판매 목표 등의 내용이 담긴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릭 라벨 판매-AS-마케팅 부문 부사장, 마이크 아카몬 사장, 김태완 디자인부문 부사장. 독자들의 PICK!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하석진, 대출 끌어 17억에 산 아파트 '40억' 대박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