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아이패드는 모든 기능이 터치로 작동하는 PC로, 기존의 PC보다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과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속도가 빠른 반면, 카메라가 없고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는 등 기능 면에선 다소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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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아이패드는 모든 기능이 터치로 작동하는 PC로, 기존의 PC보다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과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속도가 빠른 반면, 카메라가 없고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는 등 기능 면에선 다소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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