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아이패드는 모든 기능이 터치로 작동하는 PC로, 기존의 PC보다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인 제품입니다.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과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속도가 빠른 반면, 카메라가 없고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없는 등 기능 면에선 다소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