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뉴 인피니티 M'이 가장 뛰어난 인테리어를 갖춘 차량으로 뽑혔다.
인피니티는 오는 6월 국내 출시 예정인 '올 뉴 인피니티 M’이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워즈오토가 최근 발표한 ‘2010년 올해의 인테리어 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각 부문별로 나눠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올 뉴 인피니티 M’은 프리미엄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인테리어를 갖춘 차에 선정됐다.
‘올 뉴 인피니티 M’은 스타일, 성능, 디자인, 첨단기술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인피니티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야심작으로 미국에서는 지난 3월 18일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는 오는 6월 말에 첫 선을 보인다.
밴 푸어(Ben Poore) 인피니티 부사장은 “올해 가장 뛰어난 인테리어를 갖춘 차량으로 ‘올 뉴 인피니티 M’이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강력한 엔진과 역동적인 외관과 더불어 인테리어는 ‘올 뉴 인피니티 M’ 의 핵심으로 넓은 실내공간에 고급스런 장인정신과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