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전문 교육기관에 배치
SK케미칼이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15명의 장기 교육 대상자를 선발, 국내외 전문 교육 기관으로 파견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15명은 △국내외 석·박사 학위(한국,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 MBA (미국, 유럽 등) △글로벌 MBA △국내 MBA △지역전문가(미국, 유럽, 중국 등) 과정 등에 투입된다.
SK케미칼(59,100원 ▼1,300 -2.15%)은 또한 △3~4개월 단위의 해외(미국이나 중국) 경영과정 △미니 MBA △어학집중 과정 △직무 교육 과정 등 중단기 교육과정도 수시로 운영해왔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이들 장기교육 대상자들은 경력과 비전을 고려해 최적의 연구 및 학술기관과 전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며 "교육기간 동안 계약 연봉 외에 학비, 현지 체제비 등 일체의 비용을 회사에서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