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코리아 결선 관객 8만명 몰려…총16만3000명

F1 코리아 결선 관객 8만명 몰려…총16만3000명

영암(전남)=김보형 기자
2010.10.24 18:02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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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선경기에 8만여 명의 관객이 입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F1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5시 현재 영암 인터내셔널서킷(KIC) 입장객수는 총 8만 명으로 집계됐다. 22~24일간 누계 관중수는 총 16만3000명이다.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KAVO) 관계자는 "평균 F1 신생 서킷 관객수가 5만명인 것을 감안하면 한국이 2만명 이상 많은 수치"라며 "신생 서킷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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