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형 기자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선경기에 8만여 명의 관객이 입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F1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5시 현재 영암 인터내셔널서킷(KIC) 입장객수는 총 8만 명으로 집계됐다. 22~24일간 누계 관중수는 총 16만3000명이다. F1대회 운영법인인 카보(KAVO) 관계자는 "평균 F1 신생 서킷 관객수가 5만명인 것을 감안하면 한국이 2만명 이상 많은 수치"라며 "신생 서킷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