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은 18일현대건설(161,000원 ▲1,400 +0.88%)인수자금 조달에 대해 "인수대금 잔고는 충분하다"며 "의심의 여지없이 본계약까지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 사장은 이날 현대그룹이 금강산 관광 12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에 있는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과 고 정몽헌 회장의 선영을 참배하는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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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은 18일현대건설(161,000원 ▲1,400 +0.88%)인수자금 조달에 대해 "인수대금 잔고는 충분하다"며 "의심의 여지없이 본계약까지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 사장은 이날 현대그룹이 금강산 관광 12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에 있는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과 고 정몽헌 회장의 선영을 참배하는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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