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컨트롤타워 책임자로 임명된 김순택 부회장은 22일 서초동 삼성본관으로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그룹 컨트롤타워는 신수종·신사업과 소통·상생 중심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연광 기자
2010.11.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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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컨트롤타워 책임자로 임명된 김순택 부회장은 22일 서초동 삼성본관으로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그룹 컨트롤타워는 신수종·신사업과 소통·상생 중심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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