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413,000원 ▲12,500 +3.12%)가 8일 전무 4명, 상무 10명 등 총 14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 발표했다.
회사 측은 "연구개발, 제조기술, 제조, 영업, 기획, 지원 등 제반 부문에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고르게 승진자를 배출했다"며 "조직에 역동성을 불어넣고 차세대 경영자 후보군을 조기 육성하는 차원에서 40대 초반의 인물과 부장 3년차 중에서도 과감히 승진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에서 오용수, 이상표, 김상기, 허강헌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권상훈, 김두영, 박경춘, 양덕진, 염상덕, 오동성, 이윤학, 이호익, 정대현, 조순진 부장은 상무로 올라섰다.
다음은 인사 내용.
▷전무
오용수, 이상표, 김상기, 허강헌
▷상무
권상훈, 김두영, 박경춘, 양덕진, 염상덕, 오동성, 이윤학, 이호익, 정대현, 조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