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채권단의 재무약정 체결 요구에 대해 거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현대그룹은 채권단이 9일까지 재무구조개선약정 체결 수용여부를 통보할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양측이 만나서 재무구조개선약정 체결의 필요성 여부를 먼저 협의한 후 체결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당장 체결방침을 수용하라는 건 선후가 바뀌었다는 취지의 회신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