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채권단의 재무약정 체결 요구에 대해 거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현대그룹은 채권단이 9일까지 재무구조개선약정 체결 수용여부를 통보할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양측이 만나서 재무구조개선약정 체결의 필요성 여부를 먼저 협의한 후 체결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당장 체결방침을 수용하라는 건 선후가 바뀌었다는 취지의 회신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