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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164,700원 ▲2,700 +1.67%)채권단은 15일 주주협의회 실무자 회의 결과 오는 22일을 데드라인으로 현대그룹 매각 방향을 최종 결정키로 했다.
이는 법률자문사의 법률 검토 결과 '불충분하다'는 의견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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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164,700원 ▲2,700 +1.67%)채권단은 15일 주주협의회 실무자 회의 결과 오는 22일을 데드라인으로 현대그룹 매각 방향을 최종 결정키로 했다.
이는 법률자문사의 법률 검토 결과 '불충분하다'는 의견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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