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현대그룹 MOU 해지 등 22일까지 결정

속보 채권단, 현대그룹 MOU 해지 등 22일까지 결정

신수영 기자
2010.12.15 16:44

(2보)

현대건설(164,700원 ▲2,700 +1.67%)채권단은 15일 주주협의회 실무자 회의 결과 오는 22일을 데드라인으로 현대그룹 매각 방향을 최종 결정키로 했다.

이는 법률자문사의 법률 검토 결과 '불충분하다'는 의견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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