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단 "현대그룹 2차 확인서 법적 구속력 없어"

속보 채권단 "현대그룹 2차 확인서 법적 구속력 없어"

김지민 기자
2010.12.17 14:24

-현대건설(164,700원 ▲2,700 +1.67%)채권단 기자회견

-대출계약서 갈음할 만한 수준의 요건 만족 못시켜

-법적인 책임 물을 수 없는 문서

-자료 수신인이 현대상선 프랑스 법인, 채권단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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