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11 서울모터쇼' 개막 8일째인 8일 6만9000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모터쇼 총 관람객수는 이날까지 65만4460명으로 집계됐다.
우기종 녹색성장위원회 단장 등 30명은 친환경 자동차의 동향 파악을 위해 전시장을 찾아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차 등을 둘러봤다.
모터쇼기간 중 매일 추첨을 통해 관람객에게 자동차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경품차량' 추첨(7일)에서는 이모씨(36세.남)가 푸조 207GT를 받는 행운을 거머줬다. 자전거 추첨에서는 박모씨(31세.여)가 당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