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에서 열띤 사진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기자들. 현대자동차는 11일 저녁6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저녁7시), 베이징 댜오위타오(釣魚臺) 국빈관에서 '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차발표회에는 중국 자동차 전문기자와 자동차 딜러 등 1000여명이 몰려 현대차가 만드는 최고급 차종인 '에쿠스 리무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독자들의 PICK!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미연 적나라한 수면내시경 뜻밖 논란..."협찬 아냐" 고영욱 "날 알아? 부끄러워 하길"…소재원에 발끈 이종범, 계약금으로 父 빚 청산하고 잔고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