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에서 열띤 사진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기자들. 현대자동차는 11일 저녁6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저녁7시), 베이징 댜오위타오(釣魚臺) 국빈관에서 '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차발표회에는 중국 자동차 전문기자와 자동차 딜러 등 1000여명이 몰려 현대차가 만드는 최고급 차종인 '에쿠스 리무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548명 읽는 중 1'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2"더러워서 껐다" 악플에…기안84, 사흘간 같은 팬티 '해명' 3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4하지원 버릇 어떻길래…성시경 "남자들 오해한다" 경고 5"학폭 사실 아냐" 차예련 근황...공동구매 다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