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에서 열띤 사진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기자들. 현대자동차는 11일 저녁6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저녁7시), 베이징 댜오위타오(釣魚臺) 국빈관에서 '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차발표회에는 중국 자동차 전문기자와 자동차 딜러 등 1000여명이 몰려 현대차가 만드는 최고급 차종인 '에쿠스 리무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독자들의 PICK! 9440억 어느 정도?…서울 아파트 596채·하루 1억 써도 26년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1시간 전 먹은 점심도 기억 못 해"...이경규, 치매 검사 권유에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