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3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9대 신임 회장에 정재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재희 신임 회장은 인하대와 미국 피츠버그대 MBA를 마친 후 1992년부터 포드와 인연을 맺었으며 2001년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임중이다. 향후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는 정재희 신임 회장은 “수입차 시장이 10만대를 넘어 대중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