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151,800원 ▼5,100 -3.25%)는 16일 ‘K9’의 홍보대사로 배우 이서진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배우 이서진 씨의 품격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획기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한 ‘K9’에 잘 어울릴 것으로 판단해 이와 같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서진 씨는 “K9은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지닌 차로, 유럽 유수의 명차들에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홍보대사로서 직접 운전하며 주변 분들에 K9의 장점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서진씨를 통해 K9의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가 잘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과 성능을 갖춘 ‘K9’을 알림으로써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7일 국내영업본부에서 사전 계약 고객인 용인시 한마음정형외과의원 원장 김재홍 씨(54세)에게 ‘K9’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 출고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올해의 차 내 손으로 뽑고, 깜짝 경품도 타보자...올해의 차 투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