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 사상 최대 규모인 80억달러에 달하는 이라크 신도시 10만가구 건설 본계약을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라크의 국가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국민주택 10만 가구 건설 사업 계약이 최근 이라크 국무회의의 승인을 받아 사실상 확정됐으며 조만간 이라크 현지에서 본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한화그룹을 대표해 김승연 회장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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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 사상 최대 규모인 80억달러에 달하는 이라크 신도시 10만가구 건설 본계약을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라크의 국가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국민주택 10만 가구 건설 사업 계약이 최근 이라크 국무회의의 승인을 받아 사실상 확정됐으며 조만간 이라크 현지에서 본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한화그룹을 대표해 김승연 회장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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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