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두산매거진이 발행하는 패션 잡지 '더블유 코리아(W Korea)'가 28일 유방암 계몽 캠페인인 제7회 'Love Your W'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 6180만원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기금 전달식에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더블유 코리아'는 지난해 10월18일 패션계, 뷰티업계, 문화계, 예술계, 연예계 등의 인사들을 초청해 디너 행사를 갖고 기금을 마련했다.
지난 6년 간 모두 3억 여 원의 기금이 조성돼 6300여 명의 여성이 유방암 무료 검진의 혜택을 받았고 34명은 유방암 수술과 치료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