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불산 희석액 누출, 2차 피해 없어"

삼성전자 "불산 희석액 누출, 2차 피해 없어"

서명훈 기자
2013.01.28 17:49

삼성전자(216,500원 ▼1,500 -0.69%)는 28일 배관교체 작업 중 협력업체 인부 1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불산 원액이 누출된 것이 아니라 희석된 액체 상태 용액이 누출됐다"며 "누출 즉시 폐수처리장으로 보내지는 구조여서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