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콜핑(http://www.kolping.co.kr/)이 MBC에서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의 후속 ‘남자가 사랑할 때’(송승헌 주연)의 제작지원에 나섰다.
1983년 콜핑이라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런칭한 이래, 7년 만에 수출액 1,000만 달러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아웃도어의 중심에 서온 콜핑은, 자사 CF모델인 송승헌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본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함으로서, 현재 진행 중인 콜핑의 TV CF와의 극대화를 노리고 있다.
'콜핑이면 충분하다'라는 마케팅 캐치프라이즈로 콜핑이 자사 제품의 성능 및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하나의 문구에 모두 담았다. 실제로 콜핑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등정 및 산악원정대 물품 지원 등 아웃도어 제품이 필요로 하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해온 바 있다.

콜핑의 관계자는 "최근 아웃도어 트랜드는 조난 상황과 같은 극한의 상황에서 구조를 받는 형태가 아닌 디자인과 컬러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라고 전하면서, 미국과 일본 뿐 아니라, 이탈리아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와의 개발 제휴를 통해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핑은 부산을 중심으로, 부산지역에만 40여개의 매장이 있을 뿐 아니라, 전국 300여개 매장을 통해 판매망을 구축하고,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나 롯데백화점 등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로서 성장일로를 달리고 있다.
콜핑의 관계자는 "콜핑의 디자인이나 기술력이 입증된 만큼, 대리점 개설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이 본사를 통하여 대리점 문의를 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도록, 예비점주가 대리점 개설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중국에 위치한 대리점의 숫자를 2,000개까지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이미 일본과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 아웃도어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 공략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