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근 아시아금융학회장은 10일 "올해 상반기 원·달러 환율이 1010원까지 떨어질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오 학회장은 이날 한국경제연구원과 아시아금융학회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한 '환율급락의 파장과 전망 및 대응과제' 긴급좌담회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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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근 아시아금융학회장은 10일 "올해 상반기 원·달러 환율이 1010원까지 떨어질 확률이 높다"고 밝혔다.
오 학회장은 이날 한국경제연구원과 아시아금융학회가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진행한 '환율급락의 파장과 전망 및 대응과제' 긴급좌담회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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