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스토어가 전 과정 냉장 유통과 복합 기능성(장용성, 식물성)을 두루 갖춘 유산균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이번 프로바이오틱스는 원료, 함량, 기능을 복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라 최근 성장세의 유산균 시장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산균 제품을 선택할 때는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 우선 얼마나 좋은 원료를 사용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세계적 유산균 원료 기업 듀폰-다니스코의 유산균을 100% 사용했다. 듀폰-다니스코의 유산균은 프리미엄 원료에 생물학적 보호 특수 기술로 3중 코팅처리를 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유산균의 함량이다.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에서 정한 최대 보증 균수인 100억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 장내 환경에 적합한 김치 유산균 외 안정적인 균주 7종의 배합으로 안정성을 더욱 높여 유통기한이 3년이다.
시중에 나온 제품들은 상온에서 유통·보관되면서 유산균이 사멸되는 점을 고려하여 초기 투입 균수를 늘리기도 하는데,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전 과정 냉장 유통으로 유산균의 생존력을 크게 끌어올렸다.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는 "프리미엄 유산균이 고객의 집까지 최상의 컨디션으로 도달하게 하는 것이 목표다.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약국 유통, 택배 배송까지 전 과정 냉장 유통을 실현하여 마지막 한 캡슐까지 100억마리 생균을 보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려할 것은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능력이다.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그린스토어와 세계적인 비타민 제조 기업인 캐나다 비바 파마슈티컬의 기술 제휴로 장용성·식물성 복합 기능성 캡슐을 적용했다. 장용성 캡슐은 위산에 녹지 않고 장에서 활성화되는 코팅법을 뜻하는 것으로 식약처 인증 기술이다. 식물성 캡슐은 동물성 알러지의 위험이 없고 장에서 빠르게 녹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박영창 대표는 "프리미엄 원료에 전 과정 냉장 유통, 장용성·식물성 복합 기능성 캡슐까지 갖춘 제품은 현재 업계 유일할 것"이라면서 "여기에 합리적인 소비자가격까지 더해 유산균 업계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독자들의 PICK!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60일분(601mg, 60캡슐)에 5만원이며, 제품 체험단은 공식 블로그(blog.naver.com/gstore01)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greenstore1)에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