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이사전문업체 ‘㈜대표이사’가 수도권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서비스 시작을 맞아 포장이사 무료방문견적을 신청하는 모든 고객(이사 물량이 5톤 이상인 고객에 한함)에게 문화상품권(5000원권)을 증정한다. 또 포장이사 계약 시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추첨을 통해 지원한다.
대표이사는 포장이사 사업에 30년 이상 종사한 현장 마케팅전문가와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 한 회사다. 대표이사는 “‘합리적인 이사가격’과 ‘확실한 사후서비스’를 목표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는 오는 9월부터는 회사의 주력사업인 포장이사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사뿐만 아니라 청소와 도배, 장판, 인테리어 등 고객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김익수 대표는 “대표이사를 국내 최고의 포장이사 프랜차이즈로 만들 것”이라며 “아울러 어려운 이웃의 이사를 무료로 도와주는 등 사회봉사도 실시하며 사회 환원에도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