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형 '크로스컨트리'(V60)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크로스컨트리는 올해 볼보가 국내 시장에 내놓은 첫 신차다. 볼보의 최신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세단과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의 장점을 결합한 중형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영상촬영: 이건희 기자 영상편집: 강선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5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올해 첫 신차인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신형 크로스컨트리(V60)'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홍봉진 기자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