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형 '크로스컨트리'(V60)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크로스컨트리는 올해 볼보가 국내 시장에 내놓은 첫 신차다. 볼보의 최신 모듈형 플랫폼을 기반으로 세단과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의 장점을 결합한 중형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영상촬영: 이건희 기자 영상편집: 강선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5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올해 첫 신차인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신형 크로스컨트리(V60)'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홍봉진 기자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