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2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마스크 수급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식약처는 일일 마스크 500만개 중 100만개는 대구·경북지역에 공급하고 350만개는 우체국 등 공적판매, 50만개는 의료진 등 방역당국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9시 기준으로 전일 16시 대비 확진환자 169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확진자는 1146명으로 늘었다. 추가확진자 169명의 지역별 현황은 대구 134명, 경북 19명, 부산 8명, 서울 4명, 경남 1명, 인천 1명, 경기 1명이다. 2020.2.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오후 3시 브리핑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 '이적료 665억' 이강인, AT마드리드 7번…"자부심 안고 PSG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