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파격적인 보증 연장,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

BMW의 파격적인 보증 연장,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

이태성 기자
2023.06.08 05:31

BMW 코리아가 한국 고객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파격적인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BMW?MINI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에는 업계 최다 수준의 파격적인 AS(애프터세일즈) 서비스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먼저 가입 차량에는 업계 최고 마일리지 수준인 5년/30만km의 보증 기간이 적용되며 픽업&딜리버리, 긴급 출동 서비스, 사고차 견인 서비스로 구성된 프리미엄 모빌리티 프로그램도 가입 기간 동안 기본 제공된다.

예기치 못한 차량 사고나 불의의 파손으로부터도 안심할 수 있다. 신차 교환 및 바디 케어 프로그램이 무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신차 교환 프로그램은 가입 후 2년간 마일리지 관계없이 차량 운행 중 타인에 의한 사고 발생시 동종의 신차로 교환해주는 서비스다. 본인 과실 50% 이하의 차 대 차 사고가 발생하고 수리 비용이 차량 권장소비자가격의 30% 이상인 경우 동일 모델, 동일 트림의 신차로 교환 받을 수 있다.

토탈 바디케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차량 외관을 언제나 새 차처럼 유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범퍼, 보닛, 루프, 휀더, 사이드 미러, 트렁크, 앞유리, 타이어 등 일상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부위에 파손이 발생한 경우 총 300만원 한도 내에서 BMW/MINI 공식서비스센터 수리 또는 교체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적용 기간은 신차 인도일로부터 2년/4만km다.

이외에도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 가입 고객은 2년 동안 주행거리에 관계없이 자차 보험 수리 시 사고당 최대 50만원의 자기부담금을 연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은 신차 출고 후 차량 인도일 기준 90일 이내 가입하면 5년동안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BMW 그룹 코리아가 보증하는 AS 프로그램인 만큼, 전국 서비스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 중고차 잔존 가치에도 유리할 전망이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해에도 한국 시장에 특화된 AS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해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전 세계에서 한국에 처음 선보인 업계 최초의 구독형 차량관리 서비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BMW ServiceCare+)'는 오직 국내 BMW 고객만이 이용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에 가입하면 소모품 보증 기간(BSI)이 만료된 차량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관리해 소비자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는 출시 이후 매달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할 정도로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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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2011년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 증권부, 사회부 사건팀, 산업1부 자동차팀을 거쳐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20년 제14회 한국조사보도상 수상 2024년 제 19회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신문보도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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