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 유아스킨케어 브랜드 오가닉그라운드가 유기농 아기 엉덩이 세정제 '버블 힙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들은 사계절 내내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소변으로 늘 축축하고 습한 환경, 기저귀 소재로 인한 쓸림으로 자극에 노출되어있다. 특히 더운 여름은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에겐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 위험이 높아 전용 세정제로 신경써서 관리해줘야 한다.
오가닉그라운드 '버블 힙 클렌저'는 아기 엉덩이 세정제로 민감한 아이 피부에 맞춰 독일 더마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이다. 또한 천연 성분이 98% 이상 함유된 유기농 제품이다.
피부 보호 및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특허 받은 귤껍질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항산화 및 과민성 피부 반응에 대해 예방 및 개선 관리에 도움을 준다.
꿈비 관계자는 "매일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연약한 아이 피부를 자극 없이 세정하고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개발했다"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자극이 되지 않는 스킨케어 제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알고 있기에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버블 힙 클렌저'는 이달 26일까지 오가닉그라운드 공식몰에서 제품 출시 기념 예약판매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1+1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