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팡(대표 이용수)의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브랜드 'KJF 한국주얼리부속'이 홍콩에서 열린 '2025 홍콩 춘계보석박람회'(HKTDC)에서 오는 8일까지 '정밀 가공 피어싱' 등 다양한 주얼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홍콩 춘계보석박람회'는 세계 3대 보석 박람회 중 하나로, 전 세계 주얼리 산업의 주요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업체 측은 "이 박람회는 한국 주얼리 산업의 발전과 수출 확대, 브랜드 홍보에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KJF는 고품질 주얼리 부자재를 직접 생산·공급하며 글로벌 브랜드 및 도매업체들과 협력하는 업체다. 업체 측은 "이번 행사에서 10K, 14K, 18K, 22K, 24K, 골드필드, 실버, 플래티넘 등 다양한 소재의 주얼리 부자재를 선보이고 있다"며 "바이어들은 맞춤형 디자인과 크기 조정이 가능한 제품을 상담하고 주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KJF 담당자는 "홍콩 박람회를 통해 전 세계 바이어들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리뉴얼될 온라인 공식몰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