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펑션베이(대표 장경천)는 최근 나흘간 인천 영종도 더위크앤 리조트에서 개최한 '2025 펑션베이 애뉴얼 미팅(2025 FunctionBay Annual Meeting)'이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펑션베이 애뉴얼 미팅은 해외 임직원을 초청, 세계 각국의 비즈니스 현황과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펑션베이 본사 임직원 및 일본, 독일, 미국, 이탈리아, 대만, 인도 등 11개국 해외 임직원이 참석해 세계 각국의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시장 트렌드를 공유했다.
첫째 날과 마지막 날은 관련자들 미팅으로, 둘째 날과 셋째 날은 발표 세션으로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각국의 최신 성공 사례와 기술 발표가 이뤄졌다. 각 나라 기술 담당자의 발표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은 마케팅과 세일즈 현황을 공유했다. 각국의 마케팅·세일즈 이슈를 다루며 전략과 인사이트를 나눴다.
또한 셋째 날 저녁에는 디너파티와 럭키드로우 행사가 열렸다. 2024년 한 해 동안 노력한 임직원을 위한 성공사례 시상식과 히든 히어로 시상식도 열렸다.
펑션베이 관계자는 "애뉴얼 미팅으로 기술을 공유하고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CAE 시장을 선도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펑션베이는 다물체 동역학 CAE 소프트웨어 '리커다인(RecurDyn)'을 개발한 업체다. 리커다인은 다물체 동역학 해석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