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퍼레이션,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기술혁신 수상

진코퍼레이션,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기술혁신 수상

김재련 기자
2025.04.22 19:22
진코퍼레이션 이창희 대표(오른쪽)가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머니투데이 송기용 전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진코퍼레이션 이창희 대표(오른쪽)가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수상 후 머니투데이 송기용 전무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창현 기자

진코퍼레이션(대표 이창희)는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 기업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진코퍼레이션은 물류 자동화 및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또한 TQMS(Total Quality Management System) 분야에 대한 관련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고가의 외산장비를 대체하여 산업현장에 보급했으며 해외 시장 개척과 해외 투자 유치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

진코퍼레이션은 2024년 7월부터를 회사 3기(ZIN3기)로 명명하여 "PYRAON"을 진코퍼레이션의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 솔루션으로 론칭했다.

"PYRAON"은 천정(天頂), 절정(絶頂), 정점(頂点) 등의 의미를 담은 'Zenith'와 고대 이집트의 모뉴먼트(Monument)인 피라미드 정상부에 놓인 석재 '피라미디온(Pyramidion)'을 조합해 'PYRAON'이라는 이름을 명명하여 회사의 사업구조를 개편, 체질 개선하는 동시에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므로 '기업을 돕는 기업, 스마트 솔루션 선도기업'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PYRAON Q-SCM은 SC(공급망) 상의 각각의 기업을 대상으로 Quality(결품 방지)를 기반으로 각 사의 문제나 니즈를 해결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복합 플랫폼 솔루션이다. PYRAON Q-Management는 품질(Quality)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통해 고객만족 극대화 및 경쟁력 강화를 끌어냄으로써 구성원들이 자기실현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조직을 구현하는 경영을 지양한다.

이창희 진코퍼레이션 대표는 "Z PYRAON은 서플라이 체인에 포함된 개별 기업들이 한데 모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복합 플랫폼 솔루션으로서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다"라며, "나아가 중견∙중소기업의 DT∙DX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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