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경성방앗간(대표 최경철)이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5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식품 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과천시에 위치한 경성방앗간은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깨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유통하는 업체로, 2001년 설립 후 다양한 상품과 고객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며 성장동력을 이어가고 있다.
납품 상품은 고춧가루, 참기름, 참깨, 김치류 등으로 제조 시설 보유에 따라 고품질의 원재료를 직접 생산한다. 특히 대표 제품 중 하나인 고춧가루는 그 종류를 40여 가지로 다양하게 제조해 세분화된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며, 참기름과 들기름은 최상급의 참깨·들깨를 깨끗하게 세척해 만들어 고소한 맛을 자아낸다. 또한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곡물 세척기 특허 출원을 받은 바 있다.
최경철 경성방앗간 대표는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전국적으로 고객분들을 만나고 있다"라며 "음식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청결'인 만큼, 앞으로도 재료 품질 유지에 힘쓰며 더 깨끗하고 안전한 상품을 위해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