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전문기업 빛나시스템창호는 최근 자사 곽재문 대표가 창호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곽재문 대표 등 빛나시스템창호 임직원을 비롯해 인천경기알루미늄공업협동조합의 최상록 이사장과 문성길 전무이사, 장기선 더블스틸 대표 등이 참석했다.
빛나시스템창호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특허 제품(시스템도어, LIFT&SLIDING, TILT&TURN, CASEMENT, 단열 세이프도어, 단열 프레임, 방화창 등)을 선보인 업체다. 169개의 지식재산권(특허 38개, 실용신안 16개, 디자인 86개, 상표 23개, 서비스표 4개, 상표서비스표 2개 등)을 보유하고 있다.
빛나시스템창호 관계자는 "뛰어난 기능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아트윈 브랜드로 시장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및 '킹덤' 등에 협찬사로 참여했다"며 "카자흐스탄 탈디코르간 한글학교와 푸드카페 후원,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 중"이라고 덧붙였다.
곽 대표는 "인천경기알루미늄공업협동조합과 함께 연구·개발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여러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