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위생환경 방역 브랜드 '벌레잡는총각들', 울산지사 오픈

전문 위생환경 방역 브랜드 '벌레잡는총각들', 울산지사 오픈

고문순 기자
2025.07.04 16:34

방역 전문 기업 '벌레잡는총각들'이 울산지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벌레잡는총각들
사진제공=벌레잡는총각들

벌레잡는총각들 울산지사 대표는 "울산 지역에서 해충, 벌레로부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나 다양하게 변이되는 바이러스에 대응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울산 지역의 위생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벌레잡는총각들은 방역 전문가 박영환 대표와 20년 경력의 연구 기술진들이 해충과 방역 시장 분석을 통해 최신 방역 서비스 기술을 고심하여 론칭한 방역 서비스 전문 브랜드이다.

기존의 방역 업체들과 달리 공정거래위원회 등록, 소독업 인허가, 상표 등록 등 공식적인 기업 관리와 체계적인 방역 서비스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의 요청을 하청업체로 이관하거나 하청업체 영업사원을 통한 하청 영업을 하지 않는 전문 소독 기업이다.

벌레잡는총각들은 "무분별한 지사 오픈이 아닌,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직원이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사 중심의 단일 네트워크 구축 방식으로 전국 지사가 확대되고 있다"라며, "국내 어디에서든 동일한 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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