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186,200원 ▲7,800 +4.37%)가 22조원 규모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맺었다.
삼성전자는 28일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7.6%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 등은 경영상의 비밀 유지를 위해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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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186,200원 ▲7,800 +4.37%)가 22조원 규모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맺었다.
삼성전자는 28일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7648억원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7.6%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상대 등은 경영상의 비밀 유지를 위해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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