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국내 유일의 실무 페스티벌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들, 더 나은 조직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국내 유일의 업무 중심 페스티벌이 열린다. '2025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가 오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3일간 서울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주최·주관하고 (사)한국HRD기업협회, (사)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인사관리협회가 후원하며 ㈜뉴닉, 퍼블리, 한국관광공사, 더휴일, 워크데이가 스폰서로 함께한다.

실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전시 콘텐츠와 다양한 특별관
생산성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직장인에게 열린 이번 행사의 전시장에는 디지털 협업툴, 자동화 솔루션, 사무환경, 교육 콘텐츠, 자기계발 도서 등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소개된다. 이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특별관도 마련된다.
'템플릿 모음.zip 특별관'에서는 엑셀, 노션,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실전 템플릿을 한눈에 비교하고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큐레이션한다. 'KEY STATION 특별관'은 키보드 마니아들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키보드와 키캡을 직접 타건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타자왕 선발대회 이벤트도 진행하여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워케이션 특별관'은 지자체와 관련 운영기관이 참여해 각 지역의 워케이션 프로그램과 공간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직접 상담도 가능하다.
실무자들의 업무 환경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일잘러 마켓'에서는 디자인 문구, 데스크 소품, IT 액세서리 등 트렌디한 데스크테리어 아이템이 전시된다. 업무 자동화에 관심 있는 관람객이라면 '웍스AI 칼퇴 챌린지'를 통해 AI 비서를 활용한 미션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자동화 경험을 할 수 있다. 퍼블리와 함께하는 '업무공식 체험존'에서는 퍼블리 콘텐츠를 바탕으로 실무자들의 일상 속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보는 브랜딩 기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일잘러 서재'에는 직무 역량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이 주제별로 큐레이션되어 있으며, '마인드 케어 라운지'에서는 전문 심리상담사와 함께 직장인의 정신 건강과 감정 회복을 위한 상담이 이루어진다. 'Work & Life 컨설팅 존'에서는 실무자와 조직을 위한 커리어 성장,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주제의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일과 조직을 바꾸는 인사이트, 다양한 컨퍼런스 프로그램
행사 기간 동안 업무 방식의 변화부터 조직문화, 실무 역량, 공공행정 혁신, 인재 성장까지 실무 현장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5개의 컨퍼런스가 마련된다.
'SPARK Conference'는 스마트워크,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기술이 바꾸는 업무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디지털 시대에 실무자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이다. '인(人) Sight 포럼'은 HR과 조직문화 이슈를 중심으로 성과 중심과 사람 중심의 균형, 세대 간 협업, 글로벌 HR 전략 등 지속가능한 조직 운영을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PRACTICE:ON'은 실무에 필요한 태도, 루틴, 커뮤니케이션 등 일의 리듬에 대해 논하는 컨퍼런스로, 실제 일하는 방식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과 도구를 제안한다. 'GOV:Tech 2025'는 공공부문 디지털 전환과 AI 행정 혁신 사례를 중심으로 AI·데이터 기반 행정 시스템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는 증빙자료 지참 시 현장에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일잘러 아카데미: 일잘러 성장의 기술'은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세미나로, 심리, 브랜딩, 디지털 도구 활용 등 실무자 개인의 성장을 위한 가볍고 실용적인 주제를 다룬다.
독자들의 PICK!
'2025 일잘러 페스타'의 사전등록은 오는 19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시와 일부 컨퍼런스는 사전등록 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과 신청 방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