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칠수기프트는 기업·기관 수요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고객 경험을 강화하는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재 배칠수기프트는 사무문구(볼펜·메모패드), 우산·타월, 드링크웨어·에코백, USB·모바일액세서리, 생활·레저용품까지 총망라된 카테고리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주문 형태도 표준형(빠른 납기·대량), 커스텀형(브랜드 컬러·인쇄·패키징), 하이브리드형(기성+맞춤) 세 가지로 세분화해 다양한 기업 상황에 대응한다.
특히 배칠수꽃배달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적립금 공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꽃배달과 판촉물 서비스가 상호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전략이다. 또한 배칠수기프트는 '판촉판촉 배칠수'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유튜브·온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제품 특장점과 납품 사례를 소개하며 시장 저변을 확장 중이다.
운영 측면에서도 꽃·선물 배송에서 축적한 전국 단위 물류·고객 응대 역량을 판촉물로 이어가 견적-시안-제작-검수-납품 과정을 체크리스트 기반 표준 프로세스로 정립했다. 납기·예산·수량 변경이 잦은 캠페인 특성을 반영해 대체 소재 제안, 단가 단계별 옵션화, 인쇄·포장 검수 절차 강화 등 리스크 관리 원칙을 도입했다.
손명철 본부장은 "고정 대표번호 단일 창구와 온라인 견적 시스템을 통해 소량부터 대량 맞춤까지 유연하게 지원하고 있다"며 "적립금 공유 프로그램을 포함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사전 품질 검증·납기 관리를 통해 캠페인 성과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