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철 윙스타바이오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9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로 '바이오헬스 부문 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윙스타바이오는 펩타이드 기반의 혁신적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되는 알츠하이머의 근본적 치료를 목표로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 측은 "2026년 미국 시장에 진출해 스탠퍼드 대학과 연구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