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상민 온빛연구소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9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온디바이스 AI 기반 시청각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 보조기기 개발'로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온빛연구소는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장애인 보조기기 '옴니센스'와 HRV(심박변이도) 기반 스트레스·피로도 관리 모듈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비접촉 바이탈 측정 및 스트레스 분석 등 원천 특허를 기반으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진행 중"이라며 "스트레스 관리 기능이 내장된 모니터의 제품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