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제 삼성전자 파운드리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30일 열린 삼성전자(192,800원 ▲6,600 +3.54%) 3분기 실적발표에서 "올해 3분기에는 지난 분기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감소했고, 선단공정 중심으로 가동률이 개선된 가운데 원가절감 효과가 더해져 적자 폭이 대폭 축소됐다"며 "4분기에는 2나노 1세대 본격 양산과 함께 미중 주요 거래선의 HPC, 오토(auto) 제품 확대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가동률 개선과 원과 효율화 활동으로 실적이 추가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