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창원특례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행사에서 창원상의와 함께 창원시에 총 1억8000만원 지원금(두산에너빌리티 1억 3000만원, 창원상의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창원상의와 2022년부터 매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원금은 창원지역 내 에너지 바우처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중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큰 가구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특히 1억 50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추가로 기부했다. 김동철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은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